2019년 2월 16일 한글학교(Korean School)

WRITER 유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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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3-04

이번주 리나와 비비안은 한국 노래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여려분은 어떤 한국 노래를 좋아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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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리나와 비비안이 배운 한국 노래들입니다.
이소라 - 바람이 분다.
이적 - 하늘을 달리다.

로이킴 - 그때 헤어지면 돼.
전인권 - 걱정말아요, 그대.

 

 

요즘 K-POP은 한국의 문화의 힘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많은 미국의 젊은이들이 한국노래를 들으며 한국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 우리의 부력(富力)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强力)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겠기 때문이다."

<나의 소원> 김구

김구 선생님이 꿈꿨던 나라는 바로 문화가 부강한 나라였습니다. 
그의 절절한 말처럼, 문화(노래와 율동)의 중요성을 느끼며

한국어를 배우는 한 주 였습니다.